[헤럴드POP = 이건웅 기자]피드백 키썸, "할 수만 있다면 연애하고파"

래퍼 키썸이 콜라보 음원 '피드백'을 공개한 가운데 그녀가 이상형에 대해 밝혔던 과거 인터뷰가 주목받고 있다.

키썸은 과거 한 매체와 가졌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키썸은 "나만 좋아해주는 일편단심인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연예인 중에서 누구냐는 질문에 대해선 강동원을 들었다. 키썸은 선정 이유를 묻자 "안 만나봐서 모르겠다. 그냥 보고 싶다. 얼마나 잘 생겼나"라고 설명했다.

또 키썸은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느냐는 질문에 "음. 남자친구는 고등학교 이후로 없었다"며 "지금도 만나는 데는 어려울 건 없다. 그래서 할 수만 있다면 연애를 싶다. 연락 달라"고 말해 웃음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피드백'은 가요계의 중심이 된 힙합, 그 중에서도우먼파워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대세 여성 래퍼들이 뭉쳐 독한 러브송을 보여준다.

사진=키썸SNS
사진=키썸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