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어반자카파와 케이윌이 팬들의 가슴에 감동을 심었다.

어반자카파와 케이윌은 지난 25일 오후 6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합동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과 뜨거운 호흡을 나눴다.

이날 약 6000여 팬이 이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잠실 실내체육관을 찾았고, 어반자카파와 케이윌은 기대에 걸맞는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로 커다란 박수와 함성을 이끌어냈다.

[합동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어반자카파와 케이윌. 사진제공=플럭서스뮤직]
[합동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어반자카파와 케이윌. 사진제공=플럭서스뮤직]

특히 어반자카파가 이끈 1부, 케이윌이 주도한 2부에 이어 두 팀의 합동 무대가 이어지자 공연장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한편 공연을 마친 어반자카파와 케이윌은 새로운 앨범을 위한 작업에 매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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