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빅뱅의 신곡 ‘루저’와 ‘베베’가 공개되자 같은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에 가수들이 연이어 극찬의 글을 남겼다.

산다라박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목소리에 꿀바르셨쎄여? 이번 신곡들 대박”이라는 글로 빅뱅 신곡을 응원했다. 이어 30일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오오 빅뱅~ ’이라는 글을 남겼다.

악동뮤지션 이수현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기 전에 듣는 빅뱅 오빠들 신곡”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동영상 속 이수현은 자신의 오빠를 가리키며 신곡 가사인 ‘루저 외톨이’를 따라 부르고 있다.

타블로도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E BAE 리엑션 비디오’라는 글과 함께 베베 음원을 듣는 자신의 표정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빅뱅이 1일 자정 공개한 ‘엠(M)’ 수록곡 ‘루저’와 ‘베베’는 공개 직후 음원차트 10곳의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고 있다.

빅뱅. [사진 = 빅뱅 'Loser' 뮤직비디오]
빅뱅. [사진 = 빅뱅 'Loser' 뮤직비디오]

빅뱅은 오는 8월1일까지 매달 한 곡 이상 싱글을 발매한다. 이 곡들을 모아 앨범 ‘메이드’를 완성하며 9월 1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