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아이 셋은 너무 힘들어"

'슈퍼맨이 돌아왔디'에서 엄태웅이 세 아이를 돌본 소감을 말해 화제다.

3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네 가족의 2박 3일 제주도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휘재는 엄태웅에게 서언 서준, 지온을 맡기고 홀로 문어를 잡으러 바닷물에 입수했다.

이에 이휘재는 "사실 내가 제주도에 와 바닷속에 들어갈 거라 생각을 못했다. 지온이 아빠 덕에 소중한 경험을 했다"고 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반면 엄태웅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더라. 그냥 물이 차고 힘들어도 바다에 들어가는 게 낫지 아이 셋은 너무 힘들더라"고 밝혀 웃음을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