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김소희 기자]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파퀴아오
메이웨더 파퀴아오, 태연 "그냥 사이좋게 지냈으면"
메이웨더 파퀴아오 대결이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으로 메이웨더의 승리로 끝났다.
그런데 이 경기 시작 전 게재된 소녀시대 태연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태연은 경기장에서 직접 찍은 사진을 '그냥 둘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 자 이제 얼른 시작해' 라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이에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태연 때문에 경기내용이 '졸전'이 된 것이 아니냐는 우스갯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편, 메이웨더는 48전 전승(26KO)을 기록하며 '무패 복서'의 타이틀을 지켰지만, 방어적인 경기 태도로 불만을 가진 관객들이 경기 직후 야유를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