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올리브TV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서울 여의도 서울 마리나에서 2015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2015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은 올리브TV 속 푸드 아이콘과 콘텐츠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2·30대 여성들의 가장 핫한 관심사인 푸드 뿐 아니라 뷰티, 라이프스타일까지 만날 수 있다.
5월 미식(美食)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는 올리브TV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스타 셰프들과 이들의 요리 쇼를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로 확장, 2030 여성들이 열광하는 콘텐츠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올리브TV, 온스타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셰프들과 셀럽이 현장에서 진행하는 라이프스타일쇼 ‘올푸페 라이브’도 공개된다. ‘올리브쇼’ 셰프 군단의 셰프의 킥 배틀, ‘테이스티로드’ MC 수진·리지와 함께하는 ‘딜리려스 팬미팅’, ‘겟잇뷰티’의 시그니처 코너 릴레이 토킹미러 체험 등도 진행된다.
이에 대해 CJ E&M 방송사업부문 라이프스타일 사업국 신유진 담당은 “국내 식문화의 우수함이 글로벌 수준 못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푸드 문화 콘텐츠의 독보적이고 차별화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라며 “계절의 여왕 5월에 차자와 시청자 및 일반 시민들이 즐기는 서울의 시그니처 행사로 발돋움 할 것을 기대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5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 티켓은 6일 오전 10시 얼리버드 티켓오픈이 1차로 진행됐으며, 공식 티켓 오픈은 7일 오전 10시 CJ오클락에서 단독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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