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열음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길금성, 민우혁, 이현욱, 차엽, 도지한이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공개된 사진 속 다섯 배우들은 카네이션을 손에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모두 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자 배우로, 어버이날을 맞이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표정과 포즈로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사진은 이번에 새롭게 열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로 함께 하게 된 배우 길금성의 모습. 그는 곱게 모은 두 손으로 카네이션을 감싸 안음과 동시에 미소를 머금고 있다. 이는 그 동안 보여주었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정반대인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현재 뮤지컬 ‘쓰루 더 도어’에서 카일 왕자로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민우혁 역시 가지런히 두 손을 모아 카네이션을 들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기에 그의 훤칠한 외모는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이현욱, 차엽, 도지한은 길금성, 민우혁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카네이션 인증샷 공개했다. 영화 ‘사라진 내일’(가제)의 촬영을 마치고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인 배우 이현욱은 한 손에 카네이션 화분을 들고 살포시 미소를 지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다음은 SBS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서 반반한 외모와 훤칠한 키, 성격 좋아 보이는 외모의 모델 겸 탤런트 조유상 역으로 출연 중인 차엽은 한 손에 두 개의 카네이션을 들고 보조개가 파인 미소를 보이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사진 속 주인공은 최근 방영된 TV조선 ‘위대한 이야기-입시의 정석’에서 최초의 수능을 겪으며 치열한 입시 경쟁과 엄마 치맛바람에 어쩔 줄 모르는 수험생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줬다는 평을 받은 배우 도지한. 그는 커다란 눈망울, 오뚝한 콧날 그리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개의 카네이션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이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연기자로서 다양한 모습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발전하고 있는 이들의 활약이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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