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동희 기자]영화 ‘킹스맨’의 속편소식이 화제다. 청소년관람불가의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외화최초로 600만 관객을돌파한 ‘킹스맨’은 성공적인 흥행에 힘입어 ‘킹스맨’ 두번째 이야기를 제작한다는 소식이다.
한편 영화’킹스맨의 패러디 영상들도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5월 4일 런칭한 ‘㈜콜인어스’의 대리운전 앱 ‘키트(kitt)의 광고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는 콜린퍼스로 보여지는 외국모델이 등장해 영화 속 최첨단 무기로 등장한 우산을 이용해 고객의 위치를 빠른 시간안에 파악해 달려가는 내용이 담겨있다. 이는 기사와의 1:1매칭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대리운전 앱 ‘키트(kitt)’의 특징이 재미있고 정확하게 묘사된 것이다.
더욱이, 대리운전 앱 ‘키트(kitt)’를 런칭한 콜인어스의 기업명과 ‘킹스맨’의 배우 콜린퍼스의 이름 마저 비슷한데, 이에 누리꾼들은 “맞춤형 영상이네” “패러디의 정석이네”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출시된 이후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이라는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취지의 컨셉과 기능적인 우수성을 인정받으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키트(kitt)’ 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우산과,블루투스 등의 상품을 걸고 <감사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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