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나선 인턴기자]'비만도 계산기'
키 몸무게 나이를 입력하면 비만 여부를 알려주는 '비만도 계산기'와 함께 뱃살 빠지는 방법이 화제다.
비만도 계산기는 신체질량지수인 BMI(Body Mass Index)에 근거하고 있어 신뢰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만도 계산기의 BMI 계산법은 BMI지수= 몸무게(kg) ÷ (신장(m) × 신장(m))이다.
비만도 계산기에서 산출된 값이 18.5이하면 저체중, 18.5~23은 정상, 23~25는 과체중, 25~30은 비만, 30이상은 고도비만으로 분류된다.
또한 체지방을 태우는 데는 달리기보다 걷기가 더 효과적이다. 체지방이 낮은 강도의 운동에서 더 많은 비율로 연소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운동의 강도가 셀수록 소모되는 총 에너지 양이 많아지기 때문에 연소되는 체지방의 비율이 좀 낮다고 해도 더 많은 체지방을 태울 수 있는 것.
일상생활에서 많이 움직이는 것 역시 뱃살 빼는 데 효과가 있다. 유산소 운동을 시작해 적어도 20분은 지나야 체지방 연소의 스위치가 켜진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10분간 운동을 할 때에도 20분 이상 운동을 하는 것에 비해 덜 쓰이기는 하지만, 체지방이 연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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