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천(강원) 송재원 기자][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전면개장 포토데이]
NC다이노스 치어리더 김연정이 14일 오후 강원도 홍천군 서면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야외존 전면개장 포토데이에 참석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야구 NC다이노스 치어리더 김연정을 비롯해 김가은, 차두리, 주예린, 김건일, 김유강 총 6명의 모델이 나섰다. 모델들은 썸남썸녀들이 오션월드로 썸타러 온다는 컨셉으로 물놀이를 즐겼다.
한편 2013년 세계워터파크 입장객 순위 TOP4(170만명)에 랭크 된 오션월드는 올 시즌 편의시설 증설과 다양한 이벤트로 다시 한번 재도약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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