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이승철

'컬투쇼'에 출연한 가수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번 12집 앨범에 대해 이야기 했다.

28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승철이 게스트로 출연해 그래미어워즈 수상 엔지니어들과 작업한 정규 12집 앨범 '시간 참 빠르다'를 소개했다.

[이승철. 사진=SBS 컬투쇼 캡처]
[이승철. 사진=SBS 컬투쇼 캡처]

이승철의 정규 12집 앨범은 지난 26일 정오 발매됐다.

이승철은 "그래미어워즈를 수상한 엔지니어가 세 명 참여했다. 스티브 핫지, 댄 패리, 토니 마세라티다"고 밝혔다. 이어 이승철은 "직접 만나서 작업한 것이 아니라 문자로 소통을 하면서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승철은 "12집을 준비하면서 200여곡을 받았다. 총 10곡이 수록됐다. 신곡은 8곡, 한 곡은 '프로듀사' OST, 한 곡은 리메이크 곡이다"고 언급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이승철, 정규 12집 노래 대박" "이승철, 벌써 12집이구나" "이승철, 이번 노래 정말 좋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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