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가수 데이비드 오가 ‘먹방계’의 새로운 별로 떠올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식 사진을 꾸준히 올리며 팬들의 식탐을 자극하고 있는 것. 최근에는 ‘피키캐스트’를 통해 ‘먹스타그램이 취미인 한 남자 연예인’이라는 주제로 묶여 소개되기도 했다.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등에서 ‘먹방’이 누리꾼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데이비드오의 음식 사진을 역시 큰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이를 본 네티즌들은 “먹방계 신성 나왔다” “데이비드 오를 요리프로그램으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0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인 '위대한 탄생1'으로 얼굴을 알린 데이비드 오는 지난 5월 에이핑크 윤보미와의 듀엣곡 '알아 알아'를 발표하고 정식으로 데뷔했다. 그는 다음 앨범 준비 작업에 돌입, 싱어송라이터로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데이비드 오의 먹방 사진들. 사진=GON엔터테인먼트]
[데이비드 오의 먹방 사진들. 사진=GON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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