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클로이 모레츠

클로이 모레츠가 한국을 내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고구마 말랭이를 극찬하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오후 미국 출신 국민 여동생 클로이 모레츠가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했다.

[클로이 모레츠 한국 내한. 사진=헤럴드PDP DB]
[클로이 모레츠 한국 내한. 사진=헤럴드PDP DB]

클로이 모레츠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의 대표 주전부리인 고구마 말랭이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클로이 모레츠는 고구마 말랭이에 대해 "건강하고 맛있는 맛"이라고 극찬했다.

이 소식에 누리꾼은 "클로이 모레츠 어서와요", "클로이 모레츠 웃는 모습 너무 예쁘네 ", "클로이 모레츠 고구마 말랭이를 좋아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클로이 모레츠는 아역배우로 데뷔해 미국의 '국민여동생'으로 불린다. '렛 미 인'(2008), '다크 섀도우'(2012), '캐리'(2013) 등에서 뱀파이어 소녀, 늑대인간 등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4일간 한국 문화 체험과 함께 tvN 'SNL 코리아', 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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