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주혜린 인턴기자]‘졸음운전 예방법’

최근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졸음운전이 몰려오기 쉬워졌다. 이에 졸음운전 예방법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졸음운전 예방법. 사진= YTN 방송화면 캡처]
[졸음운전 예방법. 사진= YTN 방송화면 캡처]

졸음 운전은 짧지만 아주 깊게 잠드는 경우가 있어 사고 위험이 매우 크다. 잠깐 눈이 감기는 순간을 '마이크로 수면'이라고 하는데, 이때 뇌파는 깊은 잠에 빠졌을 때와 같은 상태다.

졸음운전은 브레이크를 밟지 못한 채 사고를 당하기 때문에 일반 사고에 비해 피해가 훨씬 크게 발생하며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거리 운전시 전날 6시간 이상의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고 운전 중 졸음이 오면 졸음쉼터를 이용해 쉬면서 운전해야 한다.

또 2시간에 한 번 휴식을 취하거나 스트레칭을 해 피로를 풀어주고 차 안에 산소가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지는 만큼 1시간에 한 번 환기하는 것이 좋다.

커피나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도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물을 꾸준히 마시면 누적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

졸음운전 예방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졸음운전 예방법 생각보다 다양하네”, “졸음운전 예방법 물도 도움이 되는구나”, “졸음운전 예방법 숙지해야겠다”, “졸음운전 예방법 졸음쉼터 이용하기 쉬우려나?”, “졸음운전 예방법 위한 스트레칭 연습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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