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준기가 화보 비하인드 사진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패션잡지 '엘르(ELLE)' 6월호 화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익살스러운 모습부터 카리스마 있는 모습까지 이중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화보에 실린 컷들과는 달리, 카메라를 발견하고 장난치거나 애교를 부리며 에너지 넘치는 이준기 본연의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촬영 당시 이준기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콘셉트의 화보에 맞춰 표정만으로 매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연신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한 촬영 관계자는 "이준기는 현장에서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강한 에너지를 보여줬다. 사진 촬영을 할 때에는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채로운 표정을 연기해 놀라게 했고, 촬영 대기 시간에는 끊임없이 스태프들과 대화하고 메이킹 카메라와 눈을 맞추면서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 냈다. 역시 천상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이준기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에서 조선시대 관능적인 뱀파이어 김성열 역에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한창이다. '밤을 걷는 선비'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올 여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작품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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