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맹기용

'냉장고를 부탁해'에 합류한 셰프 맹기용의 레스토랑이 화제다. 지난 25일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 20대 신예 셰프로 맹기용이 합류한 가운데 그가 몸담고 있는 레스토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맹기용. 사진=JTBC, MBC 방송화면 캡처]
[맹기용. 사진=JTBC, MBC 방송화면 캡처]

과거 방송에 출연한 맹기용은 자신이 운영하는 레스토랑에 대해 "우리 세대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비싸지 않은 음식"이라고 설명했다.

맹기용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자리한 레스토랑 '퍼블리칸 바이츠'의 공동 대표이자 메인 셰프로 활약하고 있으며 "제2의 백종원을 꿈꾼다"고 밝힌 바 있다. 맹기용의 '퍼블리칸 바이츠'는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레스토랑으로 독일식 팬케이크인 '더치 베이비'를 주메뉴로 판매한다.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호평을 받은 베리 커스터드는 1만 2000원으로 저렴한 편.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맹기용 레스토랑, 저렴하네" "맹기용, 롤모델이 백종원인가" "맹기용, 요리 먹어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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