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장동건 조카 멜로디데이 유민

장동건 조카 멜로디데이 유민 친필 메시지

멜로디데이 유민이 삼촌 장동건의 친필 메시지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멜로디데이 유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검색어에 제 이름이 올라와서 아침부터 많이 놀랐어요. 어릴 땐 모르고 뵈었는데 삼촌에게 누가 되진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유민은 이어 "오늘 첫 방송도 응원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잘하고 오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장동건 조카 유민. 사진=장동건 조카 유민 인스타그램]
[장동건 조카 유민. 사진=장동건 조카 유민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은 장동건이 유민에게 보낸 친필 편지다. '늘 건강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예쁘게 자라길'이라는 글이 적혀 있다. 누리꾼들은 "조카 유민을 향한 장동건의 마음이 느껴진다"며 호응했다.

장동건 조카 멜로디데이 유민 친필 메시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동건 조카 멜로디데이 유민, 마음이 너무 예쁘네", "장동건 조카 멜로디데이 유민, 삼촌이 장동건이라니 대박", "장동건 조카 유민, 멜로디데이 노래 좋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2년에 데뷔한 멜로디데이는 2AM 창민, 씨엔블루 종현, 매드클라운 등과 함께한 콜라보 싱글을 발표했다. 또 드라마 '호텔킹', '운명처럼 널 사랑해', '내일도 칸타빌레' 등 OST에 꾸준히 참여했다. 유민은 지난해 10월 멜로디데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유민이 속한 멜로디데이는 이날 정오 두 번째 싱글 앨범 '러브 미'를 발매,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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