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심서연
여자 축구 대표팀 심서연의 외모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20일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은 프랑스와의 2015 캐나다 여자 월드컵 16강전을 이틀 앞두고 몬트리올 근교 라발의 CMS라발 훈련장에서 회복 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 전 취재진과 만난 대표팀 중앙 수비수 심서연은 "누구든 프랑스가 이길 것으로 예상하겠지만 뒤집어주겠다"며 "16강 역시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뛸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심서연은 축구 실력 뿐 아니라 뛰어난 외모로도 잘 알려졌다. 16강전이 끝난 뒤 온라인에서는 심서연의 과거 셀카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에 대해 심서연은 "이제는 내 외모가 아니라 우리 팀이 실력으로 함께 주목받았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심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심서연 예쁘다" "심서연 미모 만큼 실력도 인정받길 바란다" "심서연,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