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솔로 여가수 장재인이 셀카로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장재인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재인은 긴 머리에 하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가냘픈 몸매로 한층 성숙해진 여성미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장재인은 11일 새 미니앨범 '리퀴드(LIQUID)'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장재인은 지난 2013년 3월 신체의 일부가 꼬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근긴장이상증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해왔다. 평생 자기 관리를 해야 하는 병이다.
이번 컴백은 장재인을 기다려왔던 많은 팬들의 갈증을 씻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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