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은 가수 박강성이 7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목숨을 건다'입니다. 박강성의 신보 '목숨을 건다'에는 동명의 타이틀곡과 발라드 곡 '듣고 있나요'를 포함해 총 2곡이 수록됩니다.

[박강성의 신보 '목숨을 건다' 재킷. 사진제공=우앤컴]
[박강성의 신보 '목숨을 건다' 재킷. 사진제공=우앤컴]

'목숨을 건다'는 박진감 넘치는 록(ROCK)을 접목 시킨 기타연주와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에게 목숨을 건다는 남자의 순정을 그린 가사가 인상적입니다.

수록곡 '듣고 있나요'는 박강성만의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발라드 넘버입니다. 잊혀져가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곡으로 누구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는 옛사랑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는 평입니다. 특히 박강성의 새 싱글에는 마로니에, 페이지 등 많은 드라마 OST 음악감독으로 널리 알려진 김선민이 함께해 기대감을 높입니다.

박강성의 소속사는 "7년만의 컴백이고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빠른 곡에 도전해서인지 기대가 남다르다"면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한편 박강성의 새 싱글 '목숨을 건다'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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