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 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은 2015년 여름 시즌송의 문을 여는 투빅의 '여름이잖아요'입니다. '여름이잖아요'는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홍진영 '사랑의 배터리' 투빅 '또 한 여잘 울렸어' 등을 탄생시킨 히트 메이커 콤비 조영수 작곡가와 강은경 작사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곡입니다.

[투빅의 서머 싱글 '여름이잖아요' 재킷. 사진제공=넥스타엔터테인먼트]
[투빅의 서머 싱글 '여름이잖아요' 재킷. 사진제공=넥스타엔터테인먼트]

투빅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여름 시즌송으로 레게(Reggae), 리듬 앤 블루스(Rhythm & Blues), 힙합(Hiphop) 장르가 조합돼 여름 맞춤용 새로운 장르가 탄생했습니다. 그간 '뒤로걷기', '우리 다시 사랑한다면', '사랑화고 있습니다'와 같이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운 발라드 곡을 선보였던 투빅이 '서머 가이'로 색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노래로 온몸이 저절로 들썩여지는 신나는 멜로디와 노랫말이 인상적이라는 평입니다.

특히 '여름이잖아요'는 기존의 1·2집으로 칭하던 분류를 완전히 탈피한 '특집'으로 지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투 빅'한 힐링을 전할 예정입니다.

한편 투빅의 여름 특집 시즌송 '여름이잖아요'는 17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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