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방송인 주영훈·이윤미 부부가 첫째 딸 아라와 함께한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주영훈은 7일 자신의 SNS에 “2015년 7월, 우리 가정에 새로운 축복이 찾아옵니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온 가족이 함께 찍은 만삭화보를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이윤미 부부와 딸 아라는 행복한 함박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의 화목함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또한 이윤미는 독사진에서 아름다운 D라인과 함께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006년 백년가약을 맺은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2010년 득녀했다. 이어 두 사람은 5년 만인 오는 7월 말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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