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애플워치

남성 그룹 샤이니 키가 매장 앞에서 대기한 후 애플 워치를 구매해 화제다.

애플워치 샤이니 키 [사진 = 애플 / W코리아]
애플워치 샤이니 키 [사진 = 애플 / W코리아]

W코리아 측은 2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플 워치 발매 현장에서 만난 반가운 얼굴 샤이니 키! 97번으로 대기 중이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키는 애플 워치를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다. 애플 워치는 아이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다. ‘기본형’, ‘스포츠’, ‘에디션’ 3가지 종류다. 시곗줄 디자인은 스포츠 밴드, 가죽 루프, 밀레니즈 루프 등 6가지고 색상은 17가지다.

가격대는 가장 저렴한 애플워치 스포츠가 43만 9000원, 최고가 애플워치 에디션이 2200만 원이다. 고가 제품인 에디션 모델은 프리스비 명동 매장과 분더샵 청담에서만 볼 수 있다.

애플워치는 문자나 이메일 송수신, 통화, 음악 감상 등이 가능하다. 충전 없이 18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시계 기능만 이용하면 최대 3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별도의 통신 기능이 없어서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동해 사용해야 한다.

애플워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애플워치, 저게 무슨 줄인가 했더니 애플워치 사려는 사람들이었어” “애플워치, 아침에 저기 지나가다가 깜짝 놀랐다” “애플워치, 애플워치 키가 홍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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