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희 인턴기자]'무한도전' 가요제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일 MBC '무한도전' 측은 트위터 계정에 "2015 '무한도전' 가요제 '가면무도회'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밤-복면가왕'처럼 각종 가면을 쓰고 '무한도전' 포즈를 지어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2015 무한도전 가요제'에는 빅뱅 지드래곤, 태양, 아이유 등이 출연 예정이다.
'무한도전 가요제'는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 2009년 올림픽대로 듀엣가요제, 2011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2013년 자유로 가요제 등 도로명을 활용한 가요제를 선사했다.
'무한도전' 가요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가요제, 이번 라인업 대박" "'무한도전' 가요제, 빨리 보고 싶다" "'무한도전' 가요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