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주진우 유병언
주진우 기자가 몸담고 있는 시산인의 유병언 보도 내용이 이목을 끈다.
최근 시사인과 주진우 기자는 고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과 관련인 심층 기사를 보도했다.
시사인은 "사실 세월호 참사의 법적 책임을 전적으로 유병언 세모그룹 회장에게 묻기는 어려웠다"면서 "정부는 유병언을 제물 삼아 세월호 참사에서 구원받으려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병언은 죽었는가'라는 질문은 '국가는 왜 구조하지 않았는가'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국정원 세월호 실소유 의혹' 등과 더불어 세월호의 최대 미스터리가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유병언 회장이 죽었다는 사실에는 이견이 없다"면서도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면서 "40일 동안 검찰과 경찰이 유병언 전 회장의 사망사실을 몰르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믿을 수 없다는 부위기가 우세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유병언 전 회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재옥 박사가 '6월12일 밤 검찰에서 매실밭 사체에 관해 내게 물었다. 검찰 수뇌부, 혹은 권력의 상층부에서는 7월 21일 이전에 유 회장이 죽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을것"이라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주진우, 유병언 CCTV도 공개했던데" "주진우, 유병언에 대해 어디까지 알고 있나" "주진우 유벙언 진실, 이제는 밝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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