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인턴기자]남성 그룹 슈퍼주니어 동해가 규현과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동해는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이버 스타캐스트 생방 시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같은 멤버 규현과 동해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음식을 먹다 갑작스럽게 찍은 사진에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동해가 소속된 슈퍼주니어는 이날 오후 9시부터 네이버 스타캐스트로 대중과 만나며 밤 11시 15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방송에 나온다.
이어 16일 자정 타이틀곡 '데빌(Devil)'을 포함한 10주년 앨범의 전곡을 공개하고 같은 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음악 방송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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