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 그룹 기대주 핫샷(HOTSHOT)이 리패키지 앨범 '아임 어 핫샷'(I'm a HOTSHOT)으로 돌아왔다.

핫샷은 지난 4월 미니앨범 '엠 아이 핫샷?(Am I Hotshot?)'에 이어 2일 정오 발매한 '아임 어 핫샷'으로 또 한 번 여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남자다운 강렬한 모습을 보여왔던 핫샷은 이번 리패키지 앨범을 통해 기존의 모습과 사뭇 다른 색다른 매력으로 재무장했다. 특히 핫샷은 '엠 아이 핫샷?'의 대답같은 앨범 '아임 어 핫샷'을 발표하며 보다 강력해진 음악을 보여줄 전망이다.

그룹 핫샷 [사진제공=케이오사운드]
그룹 핫샷 [사진제공=케이오사운드]

이번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곡인 '아임 어 핫샷'은 그룹 엑소의 '엑소더스(Exsodus)', 빅스의 '다칠 준비가 돼 있어'를 작곡한 독일 유명 작곡가 'Albi Albertsson'의 곡이다. 매력적인 리드신스 사운드로 시작, 감미로운 멜로디 라인과 핫샷만의 개성이 담긴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작사에는 멤버 준혁과 윤산이 참여해 핫샷 그들만의 정체성을 굳혔다. 에너지 넘치는 역동성과 실험적 랩메이킹이 탁월한 곡으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이밖에도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는 지난 3월 발표한 싱글 앨범의 수록곡 '미드나잇 썬', 지난 4월 발매한 미니앨범의'워치아웃'(Watch Out), '레인온미'(Rain On Me), 데뷔 앨범 타이틀곡 '테이크어샷'(Take a shot), '워치아웃'(Watch Out)의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 버전과 '아임 어 핫샷'의 '인스트루멘탈' 버전이 수록돼 있다.

핫샷은 "모든 것을 새롭게 준비하고 도전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앨범"이라며 "기존의 모습보다 더욱 매력있는 핫샷의 음악과 모습, 모두 기대바란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아임 어 핫샷'을 발매한 핫샷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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