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나영

김나영이 아프리카TV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김나영은 2일 페이스북에 "스타일라이브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두 번째 생방송이 잠시 후 시작합니다. 아프리카TV에서 '나영 라이브'를 검색하세요. 3시 10분부터 딱 열 분만 모십니다. 우리 깊은 대화 나눠요. 서두르세요"라며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을 소개하는 글과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김나영. 사진=김나영 페이스북]
[김나영. 사진=김나영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노트북 앞에 앉아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시 패셔니스타 답게 김나영은 무난한 갈색 의상을 입고 팔과 머리에 액세서리를 착용해 포인트를 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나영은 이날 자신이 소개한대로 이날 아프리카TV를 통해 개인 방송을 시작했다. 김나영은 사진 속 장소에서 아프리카TV를 통해 패션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누었다.

그러나 아프리카TV 방송 경험이 적은 김나영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 방송사고를 냈고 결국 중단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