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걸스데이 소녀시대 비키니

걸그룹 대전이 예고된 가운데 걸스데이와 소녀시대의 비키니 사진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녀시대 걸스데이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소녀시대 걸스데이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1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소녀시대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7일 컴백을 앞둔 소녀시대 멤버들은 공개된 영상 속에서 형형색색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비키니 수영복을 입었음에도 깜찍하고 발랄함을 드러내고 있다.

소녀시대와 같은날 컴백을 예고한 걸스데이 소속사도 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걸스데이 정규 2집 ‘링마벨’ 뮤직비디오 패션 콘셉트 공개!”라는 메시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원피스 수영복과 모자를 쓰고 각자 자신감을 드러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명의 멤버들은 군살없는 몸매와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스데이 소녀시대 사진을 본 누리꾼은 “걸스데이 소녀시대, 라이벌 대결이야?” “걸스데이 소녀시대, 소녀시대는 귀엽고 걸스데이는 섹시해” “걸스데이 소녀시대, 둘 다 별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