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DJ DOC, 지누션, 스컬&하하가 함께 출연하는 콘서트 풀파티 '난리부르스'가 18일 열린다.
'난리부르스' 풀파티는 18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리버파크 내 성인풀에서 개최된다. 이 공연은 개최 사실이 알려진 후부터 여름밤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화끈한 공연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창렬은 SNS 상에서 직접 홍보에 나서며 홍보 사절단을 자청했다. 특히 이하늘은 지난 14일 새벽 조모상에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를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난리부르스' 풀파티는 지난해 이어진 'DOC 풀파티'의 연장선에 있는 공연이다. DJ DOC만의 매력이 더해져 여름을 책임지는 공연 브랜드 중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콘서트는 만 19세 이상(199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관람 가능하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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