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한국을 대표하는 톱모델 이현이, 김성희, 수주, 곽지영, 아이린이 글로벌 뷰티계를 접수했다. 다섯 모델들이 각각 해외 유명 뷰티 브랜드인 ‘셰포라’, ‘맥’, ‘로레알파리’, ‘슈에무라’, ‘에스티로더’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것.
우선 이현이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화장품 전문 매장인 ‘셰포라’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국내에서 패션계 뿐만 아니라 방송계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그는 지난해 ‘셰포라’ 본사 측에서 직접 러브콜을 받고 촬영을 진행했다.
수주는 아시안모델 최초 ‘로레알파리’의 2015 글로벌 캠페인 모델이자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최근 수주는 ‘로레알파리’의 얼굴로 깐느영화제에 참석해 레드카펫에 등장하기도 했다. 그는 ‘로레알파리’뿐만 아니라 ‘레드캔’, ‘맥’, ‘샤넬’, ‘톰포드’, ’베네통’ 등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바 있으며, 해외 광고계에서 그를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 아이린은 최근 ‘에스티로더’의 글로벌 컨트리뷰터로 발탁돼 눈길을 끌었다. ‘에스티로더’ 글로벌 측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50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에게 동서양을 아우르는 그만의 특별한 뷰티팁을 전할 수 있는 강력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물론, 그의 뷰티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주목했다고 밝혔다.
또한 곽지영의 ‘슈에무라’ 글로벌 캠페인 발탁, 김성희의 ‘맥’ 글로벌 캠페인 발탁까지. 한국의 톱모델들이 한국을 넘어서 세계를 무대로 유명 패션, 뷰티 거장들의 인정 속에 세계 패션, 뷰티 피플들을 환호케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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