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갓세븐
그룹 갓세븐의 신곡 '딱 좋아' 뮤직비디오가 공개 12시간 만에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면서 대박을 예고했다.
13일 자정, 새 신곡 '딱 좋아(Just right)'로 컴백한 갓세븐은 12시간 만에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했다.
3집 미니앨범 타이틀 곡 '딱 좋아'는 미국 남부 힙합 리듬에 팝 멜로디를 결합시킨 곡으로 언제나 걱정이 많은 여자친구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기 위한 남자의 목소리를 담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곡을 작업한 해외 유명 아티스트 들의 프로듀서를 맡은 그래미 어워즈 수상 듀오 잭키 보이즈(Jackie Boyz) 가 이번 갓세븐 타이틀곡의 작곡과 프로듀싱을 맡았고, 박진영이 작사에 참여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딱 좋아'의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은 마치 소인국에서 온 것 같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모습을 선보였다. 더불어 멤버들의 애교 가득한 표정, 달콤한 보이스와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가 눈과 귀를 사로 잡고 있다.
특히, 갓세븐 특유의 발랄한 캐릭터가 소인국 콘셉트로 더욱더 사랑스럽게 표현되며, '아무리 널 뜯어봐도, 보고 또 보고 니가 말하는 안 예쁜 부분이 어딘지'라는 가사로 여심을 공략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갓세븐, 노래 진짜 사랑스럽네" "갓세븐, 내가 여자친구고 싶다" "갓세븐, 이번에 의상도 초 귀염둥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3집 미니 앨범 '저스트 라잇(Just right)'은 타이틀 곡 이외에도 '보름달이 뜨기 전에', '온몸이 반응해', '나이스(Nice)', '마인(Mine)', '백 투 미(Back To Me)' 등 총 6곡으로 이뤄졌다. 이번 앨범은 한층 더 성숙해진 멤버들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 알앤비, 팝, 발라드 등 다채로운 음악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갓세븐은 16일 Mnet '엠 카운트 다운'서 첫 컴백 무대를 펼친다. 이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곡 '딱 좋아'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