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가수 계범주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계범주는 오는 8월 1일 서울 홍익대학교 인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 'PJR THE LIVE'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계범주는 지난달 19일 '굿 라이프(GOOD LIFE)'(Feat. DOK2 & THE QUIETT)를 발매하고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여왔다.
특히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뉴챔프는 물론 케이블채널 '쇼미더머니4'에서 활약 중인 세븐틴의 버논, 그리고 Mr.Gordo & J.Kill, VMC의 플레이메이커 넉살 등 많은 게스트들이 함께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PJR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계범주의 첫 정규앨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공연 무대 등에서 활발히 팬들을 찾아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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