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과 절친 유토가 검도 맞대결을 펼친다.

19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7회에서 추사랑과 유토가 지난 달리기에 이어 이번에는 검도로 다시 한 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KBS]

특히 추사랑과 유토를 위해 추성훈가 시범에 나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추성훈은 단단한 팔과 날렵한 몸으로 죽도를 휘둘러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어 추사랑은 검도장을 울리는 추성훈의 죽도 소리에 “우리 시끄럽게 하지 말고 퉁치자”라며 유토와 새끼손가락을 걸고 약속했다.

하지만 본 대결이 시작되자 언제 약속을 했냐는 듯 승리를 불태웠다. 추사랑과 유토는 서로를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드러내며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쳤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추사랑은 스펀지 검을 쥐고 우렁찬 기합으로 기선을 제압하며 유토를 향해 달려들었고, 유토는 하이에나로 변신해 추사랑의 빈틈을 속속히 찾아내며 쉴 틈 없이 공격해 사랑을 분노케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빨리 보고 싶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랑이 승부욕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라이 검도까지 섭렵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