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인기가요 걸스데이

걸그룹 걸스데이의 '인기가요' 무대가 화제인 가운데 입고 나온 의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인기가요 걸스데이.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인기가요 걸스데이.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 화면 캡처]

19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걸스데이는 세련된 블랙 앤 화이트 컬러가 돋보이는 핫팬츠 의상과 모자를 화려한 댄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인기가요'에서 입고 나온 의상이 '링마벨' 뮤직비디오에서 선보인 의상과 비슷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에 걸스데이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윽 지난 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걸스데이 정규 2집 '링마벨' 뮤직비디오 패션 콘셉트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화이트와 블랙이 조화를 이룬 원피스 수영복과 모자를 쓴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인피니트 구하라 걸스데이 씨스타 에이핑크 AOA 갓세 븐 틴탑 비투비 마마무 몬스타엑스 NS윤지 앤화이트 세븐틴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인기가요 걸스데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걸스데이, 잘 어울려", "인기가요 걸스데이, 무대가 화려해서 좋더라", "인기가요 걸스데이,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