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장마전선 영향
장마전선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소식이 전해졌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이 흐린 가운데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일부지역에는 천둥과 함께 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제주도는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밤부터 비가 오고 강원 영동과 경상남북도 해안 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비(강수확률 60~70%)가 내리다 점차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으로는(21일 05시부터 24시까지) 전국(제주도 제외), 울릉도.독도 5~30mm로 예측 됐으며, 내일(22일)은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아침에 남해안부터 비가 시작되어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모레(23일)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올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22일 00시부터 23일 24시까지)은 전국(강원도영동, 경상북도 제외), 제주도(21일 부터), 북한 20~60mm, 강원도영동(23일), 경상북도, 서해5도, 울릉도.독도는 5~30mm 전망된다.
현재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는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1,860km 부근 해상에서 서북서진 하고 있으며, 이 태풍의 진로에 따라 장마전선의 위치가 유동적으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
장마전선 영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마전선 영향, 또 비가 오네”, “장마전선 영향, 얼마나 오려나”, “장마전선 영향, 설마 또 태풍이 오지는 않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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