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배우 이영애가 고혹미(美)의 절정을 보여줬다.

이영애는 지난 5월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 진행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잡지 '제이룩'의 화보 촬영에서 하얀 도자기처럼 맑고 투명한 무결점 피부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배우 이영애 [사진제공=JLOOK&엘르]
배우 이영애 [사진제공=JLOOK&엘르]

공개된 화보 속 이영애는 흰색과 검은색 등 깔끔한 의상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로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촬영 내내 맑고 투명한 피부 톤과 온화한 미소를 잃지 않았던 이영애는 "오랫동안 가치를 지켜온 히스토리가 있고, 많은 사람의 신뢰를 얻은 제품이어서 저 역시 믿고 선택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제 선택을 실망시키지 않았다"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배우 이영애 [사진제공=JLOOK&엘르]
배우 이영애 [사진제공=JLOOK&엘르]

더 다양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긴 화보는 '엘르'와 '제이룩'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20일 발행된 '엘르'의 화보에서는 자연스럽고 순수한 모습이, 오는 29일 발행되는 '제이룩'의 화보에서는 또 다른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이영애는 2016년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사임당'을 통해 11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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