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경희 인턴기자]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신인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의 이복동생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김주나 인스타그램]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김주나 인스타그램]

22일 오전 한 매체는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과 이복남매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김수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같은날 오후 "김주나가 김수현의 이복동생인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그동안 서로 왕래는 없었다고 들었다. 그래서 가수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것도 몰랐다고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사실을 알고 잘 되길 바란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김주나는 최근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OST를 부른 신인 가수다. 김수현과 김주나의 아버지 김충훈은 지난 1987년 세븐돌핀스로 데뷔해 2009년에 트로트곡 '오빠가 왔다'를 발표하고 현재는 새 음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소식에 누리꾼은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개인 가정사까지 들추면서 뭐 이래"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아버지는 같은데 어머니만 다른 거네" "김수현 이복동생 김주나, 둘이 사이가 좋을 리가 없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