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그룹 JYJ 멤버이자 배우 박유천이 일본 팬미팅 투어 2차 포스터를 통해 본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21일 "박유천의 일본 팬미팅 투어 '올 어바웃 유(ALL ABOUT YU)'의 마지막 공연이 내일(22일)과 모레(23일), 일본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펼쳐진다"면서 2차 포스터를 깜짝 공개했다.

박유천, 일본 단독 팬미팅 2차 포스터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박유천, 일본 단독 팬미팅 2차 포스터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 속 박유천은 흰색 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 캐주얼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다. 특히 우월한 슈트핏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1차 포스터에 이어 이번엔 '현실 남친룩'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어 남은 팬미팅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는 것. 박유천의 관계자는 "오사카, 나고야 팬미팅의 뜨거웠던 열기만큼 내일부터 펼쳐질 요코하마 공연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지난 주 공개되었던 녹음실 사진으로 깜짝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그밖에 색다른 모습들도 많이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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