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앤 화이트(N*White) 리드보컬 수연의 폭발적 가창력이 화제다. 수연은 지난 19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선보인 두 번째 미니앨범 '파라다이스(Paradise)' 주제곡 '천국(Paradise)'의 컴백 무대에서 감성적인 보이스와 함께 고음역대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수준급 보컬테크닉을 자랑하며 음악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엔화이트의 리드보컬 수연. 사진제공=J&J엔터테인먼트]
[엔화이트의 리드보컬 수연. 사진제공=J&J엔터테인먼트]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jtbc '히든싱어 3-소녀시대 태연 편'에 '옷장속의 태연'이란 닉네임으로 출연, 도플갱어 수준의 모창실력을 과시했던 수연의 과거 이력이 밝혀져 새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당시, 수현은 원곡가수가 아닐 것 같은 참가자를 뽑는 1,2차 투표에서 원곡가수 태연을 제치고 최저득표자로 선정됐다. 3라운드에서 아깝게 탈락했지만 모창은 물론 안무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는 퍼펙트 싱크로율로 방청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앤 화이트(N*White)는 지난 16일, 프로듀싱 그룹 지그재그 노트(ZigZag Note)의 지원사격아래 두 번째 미니앨범 '파라다이스'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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