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지난 7월 선보였던 리쌍 신곡 '주마등'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매력적인 보이스를 선보인 미우가 오는 9월 4일 전격 데뷔한다. 미우는 당시 아무런 정보가 공개되지 않은 채 모든 정체를 감추고 오롯이 목소리와 노래 실력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대중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던 가수.

[오는 9월 4일 데뷔하는 싱어송라이터 미우의 제작자로 나선 리쌍. 사진제공 = 리쌍컴퍼니]
[오는 9월 4일 데뷔하는 싱어송라이터 미우의 제작자로 나선 리쌍. 사진제공 = 리쌍컴퍼니]

이와 관련 리쌍컴퍼니 측은 "미우는 리쌍컴퍼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인으로 3년여 동안의 확실한 음악적 색을 찾는 준비기간을 걸쳐 최고의 완성도를 갖춘 후 데뷔를 확정했다"며 "리쌍의 이름을 걸고 처음으로 내보이는 신인이니만큼 최고의 실력과 가능성이 엿보이는 아티스트임이 틀림없고 대중들의 감성을 사로 잡을 또 한 명의 신예 탄생"이라고 자평했다. 미우는 한편 작곡, 작사, 편곡 실력까지 갖춘 싱어송라이터로, 3년 여간 꾸준한 곡 작업을 통해 음악적 내실을 쌓았다. 이번 데뷔 싱글 곡 또한 본인이 직접 곡을 만들어 미우 특유의 감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무엇보다 리쌍이 첫 후배양성으로 제작하는 실력파 신인이라 그의 음악적 행보에 기대감이 일고 있다. 미우는 오는 9월 4일 정식 데뷔를 앞두고 순차적으로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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