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신인그룹 에이프릴(April)이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단체 티저 영상을 공개한 이후 소속사 DSP미디어 공식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이 발생한 것.

공식 홈페이지의 서버가 다운되는 상황은 데뷔 전의 신인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결과다. 벌써부터 에이프릴 각 멤버의 과거 사진이나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는 등 새로운 신인의 탄생을 기대게 했다.

[완전체 티저 영상과 함께 데뷔 임박을 알린 에이프릴. 사진제공=DSP미디어]
[완전체 티저 영상과 함께 데뷔 임박을 알린 에이프릴. 사진제공=DSP미디어]

DSP미디어는 20일부터 에이프릴 멤버의 개별 티저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소민, 진솔, 나은, 채원, 예나, 현주 6명 멤버 모두 뛰어난 외모와 신인다운 풋풋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한편, 에이프릴은 티저 영상을 시작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며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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