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김기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기범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작별 인사를 했다.

20일 김기범은 자신의 SNS에 SM엔터테인먼트와 관계를 마무리했음을 밝힘과 동시에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는 글을 남겼다.

[김기범. 사진=firstlook 제공]
[김기범. 사진=firstlook 제공]

김기범은 "Finished with S.M. ent. Lets begin my new life...!!그동안 함께했던 SM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기범이 SM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며 "김기범의 앞날에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김기범은 2004년 KBS 드라마 '4월의 키스'로 데뷔했으며, 2005년부터는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로 활동했다. 2009년 이후부터는 슈퍼주니어 활동을 멈추고 연기에 집중해 SBS '뿌리깊은 나무', tvN '아이러브이태리'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