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방송인 김새롬(28)과 셰프 이찬오(31)가 결혼한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방송인 김영철과 최화정이 출연한 가운데 요리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셰프 군단에는 최현석 셰프가 잠시 자리를 비웠고, 첫 출연인 이찬오 셰프가 데뷔 방송을 선보였다.
이찬오 셰프는 "84년생이다. 믿기진 않겠지만, 셰프 중 막내"라고 밝혔다.
이어 방송인 김새롬과 오는 8월 말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월부터 교제한 두 사람은 결혼식 없이 가족들끼리 모인 간단한 식사 자리로 대신한다고 알려졌다.
두 사람의 최측근은 "김새롬이 지난 4월 슈퍼모델 지인들에게 이찬오 셰프를 소개받았다. 이후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서로에 대한 끌림이 굉장히 강해 결혼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시끌벅적한 결혼식은 올리지 않겠다고 했다. 두 사람다 원하는게 조용하고, 뜻깊은 자리였다. 8월 말께 결혼식을 대신한 식사 자리를 갖고, 이후 혼인신고를 하게 된다"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김새롬, 행복하세요"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은근 매력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고정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