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헬로비너스 나라가 촬영 현장 속 우월한 비율을 과시했다.

헬로비너스는 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나라가 추천하는 2015 F/W 최신 잇백~ㅎㅎ #헬로비너스 #난예술이야 #봐도봐도놀라운 #비율퀸"이라는 글과 함께 '난 예술이야' 재킷이미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헬로비너스 나라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 사진제공=판타지오 뮤직]
[헬로비너스 나라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 사진제공=판타지오 뮤직]

공개된 속 나라는 물 양동이를 들고있는 독특한 포즈에 시원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그는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번 신곡 '난 예술이야' 콘셉트인 글램룩으로 보라색 상의에 흰색 미니스커트를 매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돋보이게 했다. 특히 슬리퍼를 신고도 완벽한 9등신 비율을 자랑하며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나라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힐 내려온 아이돌 충격적인 무보정'이란 제목으로 평상시 모습이 담긴 전신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헬로비너스는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 장르가 어우러진 신나는 댄스곡 '난 예술이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3일 방송하는 Mnet '밋앤그릿(Meet&Greet)을 통해 전 세계 팬들과 온라인 생방송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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