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옥희
가수 옥희가 마사지와 보험금에 얽힌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옥희는 6월29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게스트로 출연해 보험을 주제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옥희는 보험금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마사지 받다 등뼈가 골절됐고 갈비뼈도 골절됐다. 1년 사이에 두고 난 이런 걸로 보험을 받는 줄 몰랐는데 누가 받는다고 이야기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옥희는 "내가 3개의 보험에 들어 있었다. 총 80만원을 받았는데 2년 안에 필요한 서류를 내면 받을 수 있다고 해 총 100만원 넘게 받았다"며 "조금이라도 받았다는 게 얼마나 기분이 좋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