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남성 3인조 에픽하이 타블로의 딸 이하루 양이 래퍼 쌈디의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3일 타블로는 "저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던 저의 생일을 오늘 아침 하루가 챙겨줬어요. 여전히 하루가 저를 키우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타블로와 하루 양은 다정한 부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타블로가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자신의 생일을 딸 하루가 아침 일찍부터 축하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하루 양은 사이먼 도미닉의 새 싱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오는 2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