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라디오스타 차예련

배우 차예련이 '의리녀'로 밝혀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영화 '퇴마: 무녀굴'의 배우 유선, 차예련, 김성균, 김혜성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차예련은 데뷔작 "'여고괴담4'부터 지금까지 같은 매니저와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차예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라디오스타' 차예련. 사진=차예련 인스타그램]

중간에 소속사 이전이 있었음에도 매니저와 의리를 지키며 지금껏 함께 일해온 것.

앞서 김성균은 "차예련은 차갑고 예민할 것 같은 분위기지만, 실제 성격은 의리있고, 남에게 뭘 해서 먹이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일일이 남을 잘 챙겨 친구들도 많은 듯하다"고 차예련의 성격을 언급한 바 있다.

차예련은 오는 21일 중국영화 '쌍생영'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홍보 및 무대인사를 위해 한달 간 중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