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래퍼 아웃사이더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3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열린 ‘KYWA 개원 5주년 기념행사’에는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김선동 이사장, 차광선 세계도덕재무장 한국본부 총재, 이광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위원회 위원장 등 각계각층의 청소년 관련 기관장을 비롯해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가 진행됐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은 지난 2010년 8월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전국 거점지역에 국립청소년수련원 2개소 및 우주활동, 농업생명, 해양환경으로 특화된 국립청소년체험센터 3개소 등 5개소의 국립청소년시설을 운영하며 청소년 활동 전반에 대한 진흥과 청소년계 전체의 발전을 선도하는 기관이다. 이에 ‘KYWA’의 5주년 개원 기념행사’의 특별한 순서로 마련된 ‘KYWA 홍보대사 위촉식’에 아웃사이더가 참석해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기념 촬영을 가지며 ‘KYWA’의 첫 번째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웃사이더는 향후 2년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홍보대사로서 청소년 활동 행사에 참여해 청소년 활동 진흥 및 청소년 활동 활성화와 역량 개발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에 나설 계획이다. 김선동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 이사장은 “가수 아웃사이더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더 최선을 다해 청소년 활동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전했으며, “첫 홍보대사로 선정 된 아웃사이더 역시 청소년들이 청소년 활동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 써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아웃사이더 또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KYWA)의 개원 이후 첫 번째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무척 영광이고, 5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 평소 청소년에 대해 관심이 많아 지난해부터 도서벽지 학교 50곳에서 토크콘서트와 공연을 개최하며 청소년들과 함께하고 있다.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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