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 솔로 여가수 NS윤지가 방송인 붐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NS윤지의 소속사 JTM엔터테인먼트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NS윤지는 최근 태국에 간 적도 없거니와 붐과도 몇 년 전 본 것이 전부이고 현재 연락을 하는 사이도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현재 NS윤지는 활동을 마치고 이석증으로 통원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뜬금없이 왜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며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NS윤지의 소속사는 또 "오해 없도록 정확한 사실 관계 확인 후 보도해 주시길 재차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NS윤지와 붐이 태국 방콕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서 쇼핑을 즐기며 여유로운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붐은 지난 1998년 가수로 데뷔해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에 출연 중이다. 지난 2009년 '머리 아파'로 데뷔한 NS윤지는 그간 '설렘주의', '꿀썸머'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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